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지 18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1.하나님의 나라는 마치 포도원에 일꾼 을 구하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 과 같다. 집은 교회를 상징하며, 그 집 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자 신의 보혈로 교회를 사신 교회의 머 리이며 포도원의 주인이시다. 그런데 포도원은 무엇인가? 포도원은 천국를 상징한다(마 20:1).

2. 포도원의 열매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 가 실현되는 것이다. 집과 교회의 주 인이신 주님께서는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구하러 나가셨다. 주님은 교회 가 탄생할 때부터 일꾼을 고용하기 시 작하셨다. 오순절 날 성령이 부어지며 교회, 곧 포도원에서 첫 번째 일꾼이 탄생하게 하셨다. 그 이후로도 주님은 때때로 더 많은 일꾼들을 부르시고 보 내셔서 당신의 나라를 위해 일하게 하 셨다(마 20:2-5).

3. 1세기의 사도들과 제자들은 첫 시간 의 일꾼이었다. 세 시간 후, 하나님은 더 많은 일꾼들을 부르셨고, 제6시와 제9시에도 똑같이 하셨다. 그 일은 제 12시에 끝날 것이었다. 제11시에, 주 님은 마지막 일꾼들을 고용하셨다. 그들은 남다르다: “틀에 박히지 않았 고”, 전통적이지 않았다. 마지막 때에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울 자들은 바로 이들이다. 우리도 그들과 함께하자!(마 20:6-7).

4.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진리에 순종함 으로 우리의 혼이 정결하게 되었다(벧 전 1:22). 매주 우리는 말씀 안에 잠 기며, 말씀이 우리 마음에 새겨지도록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의 혼은 정 결하게 된다(오늘의 양식 5권 4주 금 요일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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