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은 우리를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길 이시다. 우리가 그분을 믿을 때, 우리는 그 분을 문으로 삼아 들어가며 그분을 주님으 로 고백하고 하나님이 그분을 죽은 자 가운 데서 살리셨음을 믿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영생을 얻었다. 이제 우리가 이 생명을 얻 었으므로 예수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분 이 계신 곳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길 원하신 다. 예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그분은 아 버지 안에 계신다.(요 3:16; 14:3, 10-11).
2.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우리는 성령을 경험 하게 되었다. 그분은 우리에게 성령으로 인 치셨다. 천사도, 사람도, 심지어 우리도 그 분을 볼 수 없지만, 우리 마음에는 인이 새 겨져 있다. 바로 성령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다. 또 다른 보혜사, 곧 진리 의 영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실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은 잃어버리지지 않는다. 우 리가 받은 성령은 영원하기 때문이다(엡 1:13; 요 10:28; 14:16-17).
3.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것은 안 전하게 지키신다. 우리는 아들과 아버 지의 손 안에서 안전하다. 아무도 우리 를 그분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 이 문 을 통해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리 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결코 멸망하지 않 을 것이다. 이는 우리의 공로 때문이 아 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피를 흘 리셨기 때문이다. 그분이 바로 문이시 다. 우리가 “방주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홍수으로 죽었을 것”이다. 주님 덕분에 우 리는 구원받았다( 요 10:9, 28-29).
4. 그리스도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대 로 만국을 다스리실 것이다. 그분은 홀로 다스리시지 않고 주님께로 인도되는 자들 과 함께 다스리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부 활 안에서 그리스도를 맏아들로 삼아 많 은 자녀를 낳으셨다. 우리는 이 자녀들이 며, 그분과 함께 다스리도록 부르심을 받았 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기업 을 얻고 다스리기를 원하신다(히 2:7, 10; 딛후 2:12상) (오늘의 양식 1권 1주 금요 일 p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