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지 27 – 할례와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함

1.우리는 죄의 속박 아래 살았기 때문에 우리의 허물 속에서 죽었다. 그러나 오 늘날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육신의 벗어버림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할례가 이루어졌고, 이제 우리는 주님 앞에서 행한다(골 2:13; 엡 2:1, 4-5).

2. 할례는 단순히 육신을 자르는 것이 아 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할례를 원하신 다. 우리는 육신의 힘이나 우리 자신의 능력에 따라 행하지 않기 위해 우리 마 음에 할례를 해야 한다. 우리는 결코 육 신을 의지하지 말자. 주님을 올바로 섬 기려면 마음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신 10:16; 렘 4:4).

3.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마음과 귀 가 할례받지 못한다. 귀가 더 이상 주님 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 우리는 이를 깨 닫게 된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을 부 지런히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 지 않으면 마음이 완고해진다(행 7:51; 마 13:14).

4. 선악을 아는 것은 필연적으로 죽음으로 이끈다. 그것은 사람에게는 미끼, 올무 이다. 고기를 잡을 때, 빈 낚싯바늘이 아 니라 맛있는 것을 낚싯바늘에 달아 물 고기를 유인한다. 마찬가지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사탄의 미끼였다(창 2:9, 17; 신 30:19)(오늘의 양식 3권 1 주 금요일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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