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지 47 –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팔리다

1. 아버지가 요셉에게 형들을 만나러 가라 고 했을 때, 요셉은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형제들에 게 보내심을 받았을 때 보이신 반응과 똑 같다. 우리도 이와 같은 선한 성품을 본 받아야 한다. 불평하지 않고 주님의 명령 에 즉시 순종하는 것이다. 요셉은 자신이 겪은 고난에 대해 불평할 수도 있었지만, 절대 불평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그 의 삶을 위한 더 큰 계획을 이루고 계셨 다. 그러므로 우리도 불운에 대해 불평하 지 말자. 우리는 왕이 될 준비를 하고 있 으며, 모든 일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이루실 것이다(창 37:13).

2.  요셉은 형제들에 대한 사랑과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형들에게로 갔다. 마찬가지 로,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시 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아버지께서 보 내셨다.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 하러 오신 것이다! 성육신 되신 말씀으로 서, 그분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여 우 리 가운데 거하셨다. 그분은 자기 백성 을 구원하러 오셨으나 자기 백성은 그분 을 영접하지 않았다(요 1:10, 14; 3:17; 딤전1:15).

3.  육신은 세상에 소비재를 제공하며, 죄의 덧없는 쾌락과 그 보물을 공급한다. 우 리는 이러한 것들을 귀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세상과 그 정욕은 지나가기 때문 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 람은 영원하다. 이것이 우리가 직면하 는 싸움이다.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 쾌 락을 제공하지만 모든 것이 헛되다. 올 바르게 선택하고 하나님의 뜻 편에 서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히 11:25-26; 요 일 2:15-17)!

4.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 는다. 사람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마 4:4)(오늘 의 양식 7권 2주 금요일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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