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 36 –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얻다

1. 하나님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를 택하셨다. 그분은 우리가 순수한 마 음으로 그분을 사랑하고 섬길 수 있을 지 이미 알고 계셨다. 하나님의 선택은 전적으로 그분께 달려 있지만, 또한 주 님께서는 그들이 잉태되기 전부터 그분 을 따를 자들을 미리 아셨다(롬 8:29; 벧전 1:2).

2. 에서는 장자권을 멸시했다. 그는 아브라 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도, 주님께 서 아브라함에게 베푸신 축복도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 땅과 후손을 상속받는 약속 또한 에서의 마음에는 없었다. 이 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우리의 마 음은 어디에 있는가?(창 25:34).

3. 우리의 마음은 우리의 목표, 세상적인 소유와 목적에 사로잡혀 있는가? 아니 면 아브라함과 야곱처럼 하나님을 섬기 고 있는가? 비록 우리에게 많은 결점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간절히 사모하고 소중히 여겨야 하며, 무엇보다 그분의 뜻을 행해야 한 다. 우리를 미리 아신 주님께서는 또한 이러한 목적을 위해 우리를 택하셨다( 롬 8:29-30).4. 우주는 통치자가 없는 것이 아니다. 하 나님은 보좌에 앉으셔서 우주를 다스 리시기를 원하시며, 무엇보다도 땅을 다스리시기를 원하신다(창 9:16; 계 11:15-17)(오늘의 양식 5권 4주 금요일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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