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께는 천 년이 하루 같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이들이 더디 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주님께서는 약 속을 더디게 행하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 낮의 자녀이므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 우리는 놀라 지 않도록 깨어 있는 자들처럼 깨어 있어야 한다(벧후 3:8-9; 롬 13:11-12; 마 24:36).
2. 오늘날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다스리 시는 영적인 영역에 있다. 우리는 표 류하는 배에 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통치와 인도하심이 있다. 우리는 하 나님의 목적, 즉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통해 만물 위에 머리가 되시는 것을 성취하고 있다(엡 1:9-10).
3. 우리는 새벽의 시대를 살고 있다. 우 리 청소년들은 이슬방울처럼 단순함 과 말씀에 대한 경건한 사랑을 가지 고 있다. 우리는 마치 주님이 내일 돌 아오실 것처럼 살아야 한다. 우리는 깨어 있고, 주의하며, 주님께 충실해 야 한다(시 110:3; 엡 5:15-17; 벧전 4:7).
4. 말씀을 통한 생명의 순환이 우리를 변 화시켰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 신 환경과 말씀, 그리고 도구들, 예를 들어 전쟁의 함성과 말씀 안에 잠김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우리 는 오직 영 안에서만 죄와 율법의 종 노릇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 안에서 행할 때 비로소 자 유를 얻는다(롬 7:6)(오늘의 양식 4권 1주 목요일 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