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그분의 임재 가 운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환경에 서 살도록, 그분이 지으신 동산에 두 셨다. 뿐만 아니라, 그 동산을 경작하 며 지키게 하셨다. 주님은 인간에게 그분을 위해 동산을 다스리는 책임을 맡기셨다. 경작하는 것은 생명을 다루 는 것을 의미하고, 지키는 것은 하나님 의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창 2:15).
2. 우리의 책임은 생명을 경작하는 것이 다. 우리는 잠김 말씀을 보내고 거리에 서 복음을 전함으로써 동산에서 생명 을 경작한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사탄과 그의 무리들의 공격과 거짓으 로부터 교회와 형제자매들을 보호해 야 한다(갈6:7-9).
3. 주님은 그분을 위해 기꺼이 일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때에 비를 내리신다. 그 러므로 우리 교회나 우리 주변 형제자 매들이 영적으로 약하다 해도 불평해 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교회 안에서 생명이 번성하도록 땅을 경작해야 할 책임이 우리 각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창2:5).
4.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처럼 정의와 사 랑의 교차면에서 행한다. 우리는 잘못 에 빠진 사람들을 이렇게 대해야 한다. 동시에 죄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 자신 을 지켜야 한다(갈 6:1)(오늘의 양식 4 권 3주 목요일 p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