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단순함을 유지 할 때 우리 안에서 역사한다. 유혹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단순함과 순수 함을 훔쳐내고 말씀에 의심을 품게 한다 면,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의 역사의 “무 대”가 될 수 없다. 사탄은 거짓말만 할 줄 알며, 그의 행동의 결과는 항상 파멸 과 죽음이다. 그러므로 그의 말이 아름 다운 말로 포장되어 있다 하더라도 결코 속아서는 안된다(마 4:1; 살전 2:13; 설 전 3:5; 요 8:44).
2.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단순함을 잃을 때, “죄의 눈”이 열리고, 이전에는 보지 못 했던 것들을 보게 된다. 우리는 복잡해 지고 형제자매들을 선한 눈으로 보지 못 하게 된다. 우리는 오직 자신만이 문제 를 인식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이것 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아닌지 어떻 게 분별할 수 있는가? 열매로 분별할 수 있다. 만약 그 결과가 기쁨이 아니라 슬 픔이라면, 만약 얼굴이 낙담, 분개, 또는 증오로 가득 차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창 3:7).
3.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죄 인이 되었다. 따라서 한 사람을 통해 죄 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해 죽음이 들어왔다. 이렇게 모든 사람이 죄를 지 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임했 다. 이것이 오늘날 인류의 비참한 상황 이며, 따라서 이 “눈을 뜨게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롬 5:12, 17-19).
4. 성령은 매우 강력하여 우리의 지각에 영 향을 미치기 때문에 물질적인 것에 집착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오히려 하늘의 가치 있는 것에 집착해야 한다. 우리에 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일을 행하고 이 땅에서 그분의 뜻을 이루는 것 이다(행 2:44-46, 42상)(오늘의 양식 5 권 2주 목요일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