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과 같은 분별력 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아브라함은 하나 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마음을 알았고, 그분의 선지자였기에 분별력이 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주 님의 종으로서 먼저 그분의 말씀을 들었 다. 그러므로 오늘날 또한 우리는 하나 님과 동행하며 현재의 말씀을 통해 하나 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약 2:23).
2. 누군가가 우리의 천연적인 취향에 맞는 행동을 한다고 해서 우리의 판단력과 분 별력이 흐려져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종은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나 님께서 정하신 길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 다(창 25:28).
3. 칭찬이나 명성, 혹은 어떤 종교적 행위를 얻기 위해 우리의 실질적인 영적 상태를 위장함으로써 주님의 사역에 해를 끼쳐 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분과 함께 참된 삶을 살기를 바라시며, 이를 통해 사람들 앞에서 더욱 강력하게 쓰임 받기를 원하신다(살전 2:5-6).
4. 마태복음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 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24:14). 이 말씀을 생각하 며, 천국을 위해 싸우는 목적에 더욱 굳 게 헌신하며 시온의 일부가 되자(오늘의 양식 5권 2주 차 목요일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