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01 – 태초에

1. 시간이 존재하기 전, 하나님께서 하늘 과 땅을 창조하시기 전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은 영원에서 영 원까지 계신 분으로, 시작도 끝도 없 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늙지 않으시 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 신 분이시다. 또한 스스로 존재하신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 시간 이 시작되었다(사 57:15; 히 13:8; 약 1:17; 시 90:2).

2. 시간의 목적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창 조되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에 한 갈망을 가지셨고, 그 갈망을 이루기 위 한 계획을 세우셨다. 그 목적은 그리스 도 안에서 정해졌으며, 그 계획은 하 나님의 뜻의 비밀을 성취하고 그분의 갈망을 완전히 이루기 위한 것이다(엡 1:9; 잠 8:30).

3. 시간은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 기 위해 존재한다. ‘째깍’ 소리와 함께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 — 어떤 면에서 시간은 냉혹하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은 되돌 릴 수 없고 멈추지 않고 앞으로만 나아 간다. 그러므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엡 1:9; 5:16).4. 우리가 믿음으로 듣는 것을 실행할 때 성령을 받게 되고, 그 능력 안에서 성 령께서 나머지를 행하신다. 기적을 이 루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우리가 해야 할 몫인 믿음으로 주의 깊게 듣는 것을 한다면, 성령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일 을 이루신다. 이처럼 하나님은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듣는 것을 통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다(갈 3:2)( 오늘의 양식 2권 3주 수요일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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