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02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 느라”- 하나님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엘로힘(Elohym)으로 복수형이지만, “창조”라는 동사(히브리어로 바라, Bara)는 단수형이다. 이는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보여준다. 우리는 세 하 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이 한 하 나님 안에 성부, 성자, 성령이 계신다. 하나님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 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창 1:1; 사 45:5; 마 28:19).

2.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 성자, 성령이시기에, 그분의 본질과 생명, 그리고 본성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 오실 수 있다. 마치 우리가 깊은 원천 을 직접 만질 수는 없지만 샘을 통해 접근할 수 있듯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오신다. 성령께서는 그 신 성한 풍요로움을 우리에게 흐르게 하 신다(신 8:7; 사 45:5; 마 28:19).

3. 하나님은 이미 영원 안에 존재하셨다. 창조가 시작되었을 때, 시간의 계수가 시작되었다. “천지”는 모든 창조물을 가리킨다. 창조가 그 목적을 이루면- 만물이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되면, 하 늘과 땅은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하 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앞당겨 야 한다(시 90:2; 벧후 3:10-12).

4.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고 약속을 받았다. 그의 경험은 사람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뿐임을 보여준다. 이것이 바로 하나 님의 뜻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따라야 할 기준으로 주셨지만, 이스라 엘 백성은 여전히 선지자들의 말씀을 들어야 했다(창 12:1-4; 출 19:5-6)(오 늘의 양식 2권 4주 수요일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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