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06 – 이 땅의 회복: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

1. 강물의 흐름 속에서는 생명이 없는 것 들- 낙엽, 나뭇가지, 죽은 물고기 같은 것들- 은 모두 하류를 따라 떠내려간 다. 그러나 생명이 있는 물고기만이 흐 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우리가 살 고 있는 세상에도 하나의 흐름이 있지 만, 우리는 그것을 따르지 않는다. 우리 는 생명이 없는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 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을 주셨다(엡 2:1-5).

2. 예수님께서 배 안에서 주무시고 계실 때 폭풍이 일어났고, 그분은 바람과 바 다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잠잠해졌다. 사실 예수님은 악한 영적 세력들을 꾸 짖으신 것이다. 배는 교회를 상징하고, 바다는 세상을 의미한다. 교회는 세상 속에 있지만, 세상이 교회 안으로 들어 올 수는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 배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마 8:23-27; 엡 6:12).

3. 사탄은 교회를 무너뜨리려 하며, 이를 위해 사물이나 사람들을 사용하여 교 회를 공격하려 한다. 예수님이 계신 배 를 침몰시키기 위해 바람과 파도를 일 으킨 사건처럼 말이다. 우리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 라, 악한 영적 세력들을 상대하는 것 임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두려워하 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은 권세를 가지 신 분이시기 때문이다(마 8:23-27; 엡 6:12).

4. 한편으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죄를 드러내기만 하 고 죄를 이길 능력은 주지 않는 율법과 그 규례들로부터도 해방되었다. […] 오늘 우리는 복음의 진리를 통해 자유 롭게 되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 로 살 수 있게 되었다(롬 6:22; 7:6)(오늘의 양식 3권 4주 수요일 p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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