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 의 원수는 뱀으로 나타나는데 — 그것 은 마치 물음표와 같은 형태로, 다만 우 리의 마음속에 의심을 심고자 한다. 사 탄은 여자가 남편 없이 혼자 있을 때, 그 녀에게 다가와 대화에 끌어들였다. 우 리는 항상 보호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원수에게 스스로를 노출하지 말고 끊임 없이 주님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야 한 다. 의심이 생길 때마다 우리는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창 3:1; 고후 11:3).
2. 마귀는 우리의 생각을 부패시키고, 하 나님을 향한 단순함과 순결을 빼앗으려 한다. 하지만 영광의 하나님이 아브라 함에게 나타나셨을 때, 그는 의심하지 않았고 전 생애를 주님께 드렸다. 어려 운 상황을 통과하면서도 아브라함은 더 이상의 의문을 갖지 않았고, 하나님을 향한 단순함과 순결을 지켰다(행 7:2; 히 11:8).
3. 단순함과 순결을 잃는 사람은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도 잃게 된다. 그러므로 우 리는 단순하고 순결하며, 말씀을 사랑 하는 자로 머물러 있어야 한다. 우리 어 른들은 청소년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만일 우리가 고집스럽고 복잡함에 머물 러 있다면 시간을 잃게 될 것이다. 그러 므로 우리는 항상 그리스도를 향한 단 순함과 정결함으로 돌야가야 한다(사 66:2; 마 18:1-4; 계 12:9; 벧전 3:7).
4. 아들은 자신의 사도들을 통해 말씀하신 다. 교회는 그 말씀을 받아 두려움 가운 데 교제하며, 하나님의 뜻이 능력 있게 실행된다면 표적과 기사가 일어날 것이 다. 아들이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시 는 그 말씀은 성령이 일하실 수 있게 하 는 명령의 음성이다!(행 2:43)(오늘의 양식 5권 2주 수요일 p.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