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26 – 이스마엘의 출생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

1. 우리는 율법에서 해방되어 이제는 의문 이 아니라 새 영으로 섬긴다. 그리스도 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목적은 우리 가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함이다. 그 러므로 우리는 온 땅에서 부활의 생명 을 산출하는 교회의 생활을 이루기 위 해 일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이

— 군대, 대장, 용사, 청지기, 복음 서적 을 전하는 자들까지 —가 필요하다. 모 두 부지런해야 한다. 우리가 온 땅을 취 하자!(롬 7:6).

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드리라고 하신 작은 제사는 언약을 상징한다 — 그것 은 장차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될 실재 의 표징이었다. 그리스도의 피가 그 언 약을 인쳤기에, 오늘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긴다. 그리스도의 피로 말 미암아 우리는 새 언약을 얻었고, 영원 한 유업의 약속을 받았다. 교회는 부름 받은 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 언약 을 통해 우리는 그 땅을 유업으로 받는 다(히 9:14-15).

3.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땅을 영원한 유업 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땅을 차지하려면 눈을 들어 보고, 일어나서 행동하며, 그 땅을 두루 다녀야 한다. 그 언약은 유언으로 바뀌었다. 그리스도께 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그분의 죽음 으로 새 유언이 확정되었다(창 13:14a, 17; 히 9:16-22).

4. 사람의 영은 그의 가장 깊은 부분으로, 그것이 사람 자신을 통찰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알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영을 알아야 한다. 그 영은 모 든 것을 통찰하고, 심지어 하나님의 깊 은 것까지도 밝히신다(고전 2:10)(오늘 의 양식 2권 4주 수요일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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