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28 – 사라와 하갈: 두 언약

1.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과정 이 새 언약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에서 죽으셨고, 우리는 그분과 함께 십 자가에 못 박혔다. 그분과 함께 우리를 노예로 만들었던 우리의 옛 자아도 죽 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해방이다! 그 것은 추하거나 슬픈 것이 아니라, 우리 의 해방을 선포하는 것이다(롬 6:6; 눅 22:19-20).

2. 옛 자아가 죽음으로써 우리는 자유로워 졌다! 십자가는 해방이다. 주님을 섬기 기 위해 옛 자아를 버리지 않는 한, 우 리는 항상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하나 님을 도우려 할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십자가의 실재를 받아들이고, 부활안에 서, 새 생명 안에서, 옛 자아로부터 완전 히 자유로워진 상태로 살아갈 때만 우 리 자신을 해방할 수 있다(갈 1:4).

3. 만약 의가 율법을 행하는 능력에서 온 다면 그리스도께서 오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옛사람은 선을 행함으로써 자 신을 의롭게 할 수 있다고, 즉 선을 행 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 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여전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아래에 있다. 우 리는 자신을 해방하고 다른 나무, 곧 생 명나무 아래에서 살아야 한다(갈 2:21).

4.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는 자들에게는 그 분이 다시 오실 때 어린 양의 혼인 잔 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날을 준비 하고, 순종하며, 교회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도구들을 실천해야 한 다. 그날이 오면 우리는 빛나고 깨끗 한 세마포 옷을 입게 될 것이다. 세마포 는 무엇인가? 바로 수가 놓인 옷이다. “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계 19:8하)(오늘의 양식 3권 2주 수요 일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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