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사라처럼, 하나님을 위해 자녀를 낳는 출산의 실재를 살아야 한다. 하나님 께서 교회에 말씀하셨고, 그분의 말씀은 우리를 열매 맺게 하는 생수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불임의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매주 풍성한 말씀을 받는다. 광야에 있는 자들을 공급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말씀 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창 21:1-2; 요 15:5; 렘 17:8).
2.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불가능한 상황 속 에서 아들을 주셨다. 그는 이미 나이가 많 았고, 그의 아내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불 임이었다. 그 약속을 믿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뒤에 하나님은 그에게 바로 그 아들을 요구하셨다. 만약 하나님께서 당 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요구하신다면, 당신은 그것을 포기하겠는가? 우리는 종 종 무언가를 스스로 소유하고 있다고 생 각하며 저항하지만,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며, 모든 것 은 그분께 속한 것이다(창세기 22:1-2; 시 편 24:1; 역대기상 29:14).
3.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의심하거나 망설이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 대로 행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이 주님 께 속해 있음을 믿었고, 주님께서 모든 것 을 공급해 주시고 심지어 아들을 되살려 주실 수 있음을 확신했다. 이것이 아브라 함의 마음이었다. 여러분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의 믿음은 시험을 받 아야 한다(창 22:1-3; 벧전 1:6-7).
4. 우리의 삶이 아무리 견고할지라도 그것은 헛된 것이다! […] 이 땅에서 아무것도 구 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 구하라. 이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 복음의 말씀 에는 씨가 있으니 곧 하나님 나라의 씨이 다. 이 말씀은 풀이 아니요 헛된 것이 아 니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니 영원히 변 치 않는다!(벧전 1:24-25)(오늘의 양식 4 권 2주 수요일 p.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