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 35 – 그랄에서 주님께 복을 받은 자로 인정받다

1. 우리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신선한 말씀으로 크게 복을 받고 있다. 주님께 서는 그 말씀을 통해 귀한 원칙과 근본 적인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해 주신다. 그러나 종교적인 영향으로 인해 우리는 여전히 이론적인 지식만을 습득하면서, 사람들에게 성경을 체계적으로 이해시 키도록 준비하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살아 있는 방식으로 실행하는 법을 점점 잃 어버리게 된다(고후 3:6).

2.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분 의 말씀을 체계적인 수업으로만 받아들 이는 종교적 영향 때문에 우리는 하나 님의 말씀을 살아 있는 방식으로 받아 들이지 못한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 씀은 우리에게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명령과 질서를 가져다 준다. 우리는 듣는 말씀에서 더 많은 부 요함을 얻는 법을 배워야 한다(히 2:1).

3. 우리는 주님을 위해 열매 맺는 그리스 도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열매를 맺 고 번성하도록 창조되었는데, 이는 육 적인 의미뿐 아니라 영적인 의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께 열매 맺는 포도나무 가지와 같이 되 어야 한다. 우리가 열매 맺을 뿐 아니라 온 땅에 번성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길 바란다(창 9:7).

4. 인류의 타락 후에, 아담이 뱀에게 속은 하와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불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두 왕국 간의 싸움을 선포하셨다. […] 두 왕국 간의 싸움은 뱀의 자손과 여자의 자손 사이의 싸움 이다. 뱀의 자손은 죄의 독에 오염된 모 든 타락한 인류이다(창 3:15)(오늘의 양 식 5권 3주 월요일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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