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날 우리는 더 이상 어둠이 아니라 빛 의 자녀들이다. 빛 가운데 행할 때 우리 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 를 맺게 되며, 주님께서는 우리를 기뻐하 실 것이다. 빛 가운데 행한다는 것은 하 나님의 미소 아래 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어둠 가운데 행한다면 우리는 기 쁨으로 그분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 다. 어둠의 행위는 하나님께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이다(엡 5:8-11).
2. 아무것도 숨겨진 채로 남지 않는다. 우리 가 은밀히 행하는 일도 언젠가는 드러나 게 된다. 그러므로 드러났을 때 부끄러울 만한 일이 있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시간은 흐르고, 시계의 똑딱거리는 소리 는 계속된다. 우리는 시간을 아껴야 한 다. 우리 삶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즉 그리스도를 모든 것의 머 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엡 5:12-17).
3. 세상의 것들, 심지어 정당한 것들조차도 우리를 취하게 하여 하나님의 목적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성 령으로 충만해지면, 우리의 날들은 하나 님의 뜻을 이루는 데 유익할 것이다. 그 러면 어떻게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있는 가? 말씀에 잠기고, 전쟁의 구호를 외치 며, 그리고 끊임없이 말씀을 우리 안에 새김으로써 충만케 될 수 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게 될 것이다(엡 5:18-19).
4. 바울 자신도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유대 인들에게 거리끼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 1:23). 믿음과 함께 할례를 전파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무효화한다.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바로 십자가이다. 우리를 그리스도의 죽음과 동일시하는 것은 십자가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부활이 오며, 또한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성령을 받는다(갈 2:19-21)(오늘 의 양식 3권 2주 토요일 p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