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19 – 홍수

1. 비둘기는 죽음이 아니라 생명을 먹는 다. 노아가 홍수 후 풀어준 비둘기는 방주로 돌아왔다. 생명이 싹을 틔우는 데 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앉을 곳이 없었 다. 비둘기를 세 번째로 풀어줬을 때 새 감람잎을 가져왔는데, 이는 생명을 상징 한다! 건강한 교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을 먹는다. 우리는 험 담이나 비난 같은 것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우리는 “비둘기”이다. 우리는 생 명을 먹는다(창 8:8-11; 요10:10).

2. 노아는 방주 뚜껑을 열고 땅이 마른 것을 보았지만 나가지 않았다. 땅이 이미 마 른 상태였기 때문에 그는 나갈 수 있었지 만, 하나님께서 명령하실 때까지 그 발걸 음을 내딛지 않았다. 이것이 또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식이다. 우리 자신의 논리 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 한다. 주님께서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방주에 서 나오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그렇 게 했다(창 8:13-16; 눅 5:5; 요15:14).

3.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 땅에 생명을 보존하셨다. 이제 이 목적을 가속화 하는 것은 당신과 나에 게 달려 있다. 다윗의 용사들처럼 주님의 “군 복무”에 참여하자. 그리고 다른 모 든 형제자매들, 청소년, 청년, (20세 이 상의 군인), 청지기들 모두 인자의 재림 을 앞당기는 데 동참하자 (창8:20-22; 벧 후3:12).

4. 요한계시록은 어린 양과 십사만 사천 명 을 보여준다(계14:1). 이들은 교회 생활 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싸움에 참여한 이 기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주님께서 오실 때 그들은 들림받을 것이다. 그들은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첫 열매로, 진 리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4-5절). 오 주 예수여!(계12:5, 11) (오늘의 양식 1 권 1주 주일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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