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20 – 노아와 맺은 하나님의 언약

1.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 가운데 선지자들 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셨고, 그들을 통 해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그러나 모세는 주님의 신탁자, 곧 하나님의 대변자였으며, 그 역할을 수행할 권위가 부여된 자였다. 주 님의 이름으로 말할 권한을 받은 선지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하는 것은, 사실상 주 님 자신을 대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반역의 어떤 징조라도 보이면, 그 것이 불만이든, 인정받고자 하는 갈망이든, 교회안에서의 지위를 추구하는 야망이든, 이를 심각하게 다뤄야 한다(민12:10-11).

2. 권위를 인정한 긍정적인 본이 다윗이었다. 비록 하나님께서는 사울이 아말렉을 완전 히 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를 왕으로서 버리셨지만, 다윗은 사울이 주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였기 때 문에 감히 해치려 하지 않았다. 아말렉은 우 리의 육체, 곧 죄를 짓기 쉬운 인간의 본성 을 상징한다. 하나님은 이 육체가 완전히 멸 절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기를 바라신다(삼 상15:1-3, 8-9, 22-26; 24:1-22; 26:1-16).

3.  교회는 시온의 요새이며, 그리스도의 왕국 을 위해 싸우는 곳이다! 우리가 바로 그 요 새이다. 주님께서 청소년들, 대장들, 그리 고 장군들과 함께 군대를 편성하시도록 우 리는 용감히 싸워야 한다. 오늘 우리는 다 윗의 용사들이라는 지원군을 받았다. 우리 는 다윗의 요새에서 왕국을 위해 싸울 것 이며, 그리스도께서 이 땅을 다시 다스리 시도록 할 것이다. 우리 자신부터 시작해 서 말이다. 양심의 통치와 인간의 통치는 이제 끝이다! 그리스도께서 먼저 교회안에 서, 바로 이 요새 안에서 통치하셔야 한다( 삼하5:6-10).

4.  교회 안에서 지위에 대한 야망 없이 하나님 께 유익한 자가 되기를 갈망하는 전투자들 이 되자. 주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그분을 누리게 하셨다. […] 이로써 우리는 진리로 조성되고, 그리스도께 더욱 순종하며, 우리 의 능력이나 생각이 아닌 성령안에서 섬기 게 된다(사 55:1-3, 8-11)(오늘의 양식 1권 2주 주일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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