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행하신 제사장 직분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 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 리는 강한 용기와 격려를 얻도록 하자! 우리는 피난처, 곧 안전한 항구로 달려 갈 수 있다. 거기서 우리 혼의 닻을 내릴 수 있다.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세상은 우리에게 안정 감을 주지 않는다. 세상에서 우리는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확고함이 없다(시 110:4).
2. 물 위에 있는 배처럼, 닻이 없으면 표류 하게 된다. 당신의 혼은 불안정 하다. 땅 에는 닻을 내릴 안전한 곳이 없지만, 우 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구 속을 이루셨고 하늘의 지성소에 계신다. 우리가 혼의 닻을 내릴 수 있는 유일한 안전한 장소는 바로 이 곳이다!(히 2:17- 18).
3. 우리 혼은 불안정하고, 우리의 감정은 쉽 게 흔들린다. 우리에게는 안전하고 확실 한 피난처가 필요하다. 우리의 혼은 표 류할 수 없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 늘에 계신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계신다! 그곳에 닻을 내리면 안전할 것이다. 우 리는 표류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방향 이 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 다!(히 6:18-20).
4. 우리의 사명은 천국 복음을 통해 땅 끝 까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것이다”( 행 1:8).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것을 할 수 있는가?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 있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시대의 “스 데반” 곧 믿음으로 충만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제자를 삼 으러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 으로 나간다(오늘의 양식 1권 2주 주일 p.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