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31 – 그랄에서의 아브라함과 이삭의출생

1.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부활하시고 영광 을 받으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생수를 공급하시는 성령이 되셨다. 오늘날 우 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 생수의 근원인 성령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로 교회는 생존하며 풍성한 물을 소유하고, 그것을 찾는 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요 4:10, 13-14; 7:37-39).

2.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 었다. 에셀나무는 건조하고 염분이 많 은 토양에서도 잘 자란다. 다른 나무들 이 자라지 못하는 곳에서도 에셀나무는 무성하며,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달 콤한 열매를 맺는다. 에셀나무는 메마 른 환경에서도 회복력, 강인함, 번영을 상징한다. 그곳에서 아브라함은 주님의 이름을 불렀다(창 21:33; 사 12:1-4).

3. 우리는 어떻게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 을 길어 올릴 수 있는가? 주님의 이름 을 부름으로써이다. 우리는 더 이상 불 임이 아니며 열매를 맺기 위한 물을 가 지고 있다. 우리의 “잎사귀”는 시들지 않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형통할 것 이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열매를 맺을 것이다. 곧 많은 영적인 자녀들이다(사 12:1-4; 시편 1:1-3; 예17:7-8).

4.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 는 생명수의 강을 본다. 그 강의 양쪽에 는 생명나무가 있다. 그러므로 생명나 무는 하나님의 보좌 안에 있으며, 그 열 매를 먹는 사람은 하나님의 다스림 아 래 있고, 그분의 권위에 복종하게 될 것 이다(계 22:1-2)(오늘의 양식 4권 1주 주일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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