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37 – 야곱: 변화의 필요성

1.우리는 기꺼이 주님을 섬기며 그리스도 의 짐을 우리 몫으로 짊어지자. 그분의 멍에는 가볍다. 만일 우리가 스스로 멍 에를 지려 한다면 결국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맡긴다면, 그분께서 우리 대신 짐을 지 고 계시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을 믿고 계신다. 당신은 교회를 건축하기 위한 살아 있는 돌이다(마 11:30; 벧전 2:4-5).

2.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영광 안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분의 목적 은 성령 안에서 거처를 얻으시고 우리 를 안식처로 삼으시는 것이다. 이 곳은 또한 우리를 위한 안식처가 된다. 곧 하 나님과 사람 모두를 위한 안식처이다( 계 21:3).

3.야곱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공급하심에 대한 대가로 십일조를 드리겠다고 주님 께 서원했다. 그보다 앞서 아브라함도 십일조를 드렸고, 이 후 이스라엘 백성 도 이 관습을 따랐다. 신약에서는 바리 새인이 이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게 되 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의가 바리새인 들의 의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그 기준 을 높이셨다. 초대 교회의 본을 따라 인 색하지 말고, 하나님 나라에 관대하게 투자하자(창 28:20-22; 눅 18:12; 마5:20; 행 4:34-35).

4.바울처럼 우리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데 우리의 삶을 바칠 것이다. 그 러므로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우는 용사들의 리를 일으키고 계신 다. 온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사 탄을 부끄럽게 하며, 사람들에게 복을 가져다주자!(행 20:24)(오늘의 양식 6 권 1주 주일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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