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12 – 사람의 타락

1.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순종해야 할 명 령이다. 주님은 사람과 상의하지 않으 시고 말씀하며, 사람은 그 명령을 이행 해야 한다. 우리가 매일 말씀을 먹으면 선을 행하게 된다.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며, 빛이 어떤 잘못을 드 러내면 그 잘못은 처리된다. 그러나 악 을 행하는 자는 드러나는 것을 원치 않 기 때문에 빛을 피한다(창 3:11).

2. 여자는 남자의 돕는 자로 창조되었다. 돕는 자는 자신이 섬기는 이를 위해 행 동하며, 자신의 뜻으로 아무것도 행하 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 복종 하셨듯이 그도 지시를 받는다. 그분은 자신에 대해 말하지도 않았고,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도 않으셨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마찬 가지로 우리도 우리 자신의 뜻을 따라 서는 안 된다. 결정하시는 분은 주님이 시다(창 2:18-23).

3. 예수님은 매 걸음마다 아버지의 인도하 심을 구하셨고, 그분과 온전한 교제 가 운데 사셨다. 이 원리는 우리에게도 적 용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돕는 자이 며, 따라서 우리는 모든 결정과 모든 걸 음에서 주님과의 교제를 구해야 한다( 요 5:19, 30; 6:38; 7:18).

4.  성령께서 다스리신다는 표징은 이것이 다. 곧 지체들 사이에 하나 됨과 한 마음 이 있음이다. 즉 그들이 모두 한마음과 한 혼이 된다. 마치 레이저 광선처럼 하 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같은 파장에 두 어 […] 우리가 모두 같은 초점과 같은 방향을 갖게 된다(행 4:32)(오늘의 양식 5권 2주 토요일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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