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18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1. 하나님은 일꾼들을 간절히 찾고 계신 다. 하루 세 시간 동안 일한 사람들에 게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고 ‘ 표준에서 벗어난’ 종들을 부르신다. 이제 하나님은 나와 당신을 부르신다( 마 20:16; 24:45-46).

2. 우리는 열한 시, 마지막 시간에 살고 있다. 우리가 이미 그 시간에 이르렀 다고 생각하는가? 마지막 시간에 하 나님은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나라 를 사랑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들을 부르 신다(마 20:6-7; 딤후 4:8).

3. 마지막 시간의 일꾼들에게는 신학 학 위나 다른 학문적 교육이 요구되지 않 는다. 유일한 요건은 주님의 재림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 라를 위해 싸우고자 하며 시온의 일원 이 되기를 갈망하는 자는 모두 부르심 을 받는다. 이들은 기록된 바와 같이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 한” 자들이다 (마 20:6; 16; 딤후 4:8;계 12:11).

4. 성령은 바람과 같다; 임의로 불매 어 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령으로 태 어나 성령을 따라 행하기를 원하신다. […] 우리가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성령의 역사하심에 저항하고 있 음을 나타낸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 라시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가 저항 하지 않고 바람을 따라가는 것이다!( 요 3:8)(오늘의 양식 5권 4주 토요일 pp.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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