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22 – 아브라함을 부르심

1. 아브라함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 채 순종 하여 믿음으로 떠났다(히 11:8). 오늘 날 우리도 그와 같이 행동해야 한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우리는 떠난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대한 이 절대적 인 믿음을 가져야 한다.

2 주님께서 아브라함을 이방 땅으로 인 도하셨지만, 그는 흔들리지 않고 하나 님의 약속을 믿었으며, 바로 그곳에서 참되신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다. “여 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 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 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창 12:7).

3. 우리의 마음은 세상의 것에 집착하지 않는 아브라함의 마음과 같아야 한다. 세상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은 그분을 섬기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이 것이 왕국 투자자들의 정신이다. 모든 자원과 노력을 왕국 복음을 전파하고 사역을 진전시키는 데 바쳐쳐, 왕국이 더 빨리 세워지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 의 소유물도 이 목적을 위해 사용하자! 우리의 마음이 아브라함의 마음과 같 기를 바란다(갈 3:7; 마 6:19-21).

4. 우리가 살아 있다면 빛의 자녀로서 깨 어 있어야 하며, 낮의 자녀로서 주님의 재림을 앞당겨야 한다. 매 순간을 활용 하여 깨어 있어야 하며, 항상 말씀을 우리 안에 심고 그 안에 깊이 잠기며, 하나님과 함께 자고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을 다 시 모셔오는 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 다(엡 5:8-16; 살전 5:4-10; 벧후 3:12) (오늘의 양식 1권 4주 토요일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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