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27 – 할례와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함

1. 우리 안에는 두 가지 “나”가 있다. 육체 의 힘으로 사는 나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나이다. 그러나 몸은 오직 하나 이고 삶도 오직 하나이다. 말씀을 누리 는 것, 곧 말씀에 잠기고, 전쟁의 함성을 외치며, 하나님과 함께 잠들고 깨는 것 이 우리의 구원이다. 이는 그리스도 안 에 있는 내가 강해져서 몸 안에서 살아 갈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옛 자아가 우 리 안에 계속 살도록 내버려두지 말자( 갈 2:19-20).

2.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이 부활 안에, 생 명의 새로움 가운데서 사는 비결은 성 령 안에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 안에서 살 수 있는가? 열쇠는 바로 생각이다. 생각을 영에 두면 생명과 평 안이다. 그리고 성령에 생각을 두는 실 질적인 방법은 말씀을 통해서이다. 모 든 것이 말씀으로 돌아간다(롬 8:5-6; 요 6:63).

3. 육신을 따라 사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말 씀을 받으면 말씀이 우리를 씻어준다. 말씀은 성령을 통해 삶을 변화시킨다. 우리의 혼이 변화되고, 우리의 죽을 몸 까지도 영향받게 된다. 성령은 우리를 회춘시키고, 말씀은 우리를 새롭게 하 며 기쁨을 준다(롬 8:11; 엡 5:26).

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목요일 메시지 27 – 할례와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함4. 지식의 나무는 죽음의 나무이지만, 그 안에는 선과 악이 모두 존재한다. 즉, 둘 다 같은 뿌리에서 비롯된다. 악의 측 면은 눈에 띄고 혐오스럽지만(롬 1:29- 31), 선의 측면은 우리를 속일 수 있다.( 욥 1:1; 42:5-6)(오늘의 양식 3권 1주 토 요일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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