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그녀의 아들을 내 쫓는 것은 매우 잔인한 일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것은 깊은 영적 의미를 담고 있다. 육체를 따라 난 것은 성령을 따라 난 것과 공존할 수 없다. 우리는 성령을 따라 살든지, 육체를 따라 살든지 둘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따라 행하 자(창 21:8-12; 갈 5:16).
2. 사라의 불임은 인류의 불임을 상징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 되었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는 축복 을 받았다. 그러나 불순종으로 인해 사 람은 사망의 지배를 받게 되어 영적으 로 불임 상태가 되었다. 오늘날 그리스 도 안에서 사람은 다산의 비옥한 땅으 로 풍성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드리 는 존재가 되었다(창 1:28; 롬 5:12; 갈 3:28-29).
3. 마지막 시간의 일꾼으로서 우리는 교 회의 다산 능력을 회복하도록 부르심 을 받았다. 주님께서 다시 오셔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많은 일꾼이 필요하 다. 권서인들, 군대와 장군들같은 십 대 청소년과 젊은이들, 다윗의 용사들같 은 중년들, 그리고 이들을 보급관으로 서 지원하는 장노년의 형제들이 필요하 다. 주님을 위해 많은 열매를 맺자!(마 20:1-7; 창 1:28).
4. 우리의 영과 혼의 구원이 완성될 때, 주 님의 재림과 함께 마침내 우리의 몸도 변화될 것이다. 로마서에서 읽을 수 있 듯이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예비하신 완전한 구원이다. 그 순간 사 람의 타락으로 저주받았던 모든 창조가 썩어짐의 속박에서 해방될 것이다(살전 5:23; 롬 8:19-23)(오늘의 양식 4권 1주 토요일 p.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