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화요일 메시지 12 – 사람의 타락

1. 요셉은 ‘다윗의 용사’를 보여주는 전형적 인 인물이다. 그는 17세부터 29세까지 극도로 어렵고 불리한 상황 속에서 준 비되었다. 친형들에게 팔려 이집트로 끌 려가 파라오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넘 겨졌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와 함께하셨 다. 번영을 보장하는 것은 인간의 타고 난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임재이다. 우 리가 번영하려면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야 한다(창 39:2-4).

2. 요셉은 상황에 대해 불평할 수도 있었지 만, 어려움에 시선을 고정하지 않았다. 그는 신실했고, 주님께서는 그와 함께하 셨다. 나중에 보디발의 아내의 거짓 고 소로 인해 그는 26세쯤에 감옥에 갇혔 다. 17세에서 29세 사이에 주님께서는 많은 교훈을 통해 그를 가르치셨다. 우 리가 주님을 찾고 그분의 말씀을 밀접 히 따르면, 그분께서는 우리가 하는 모 든 일을 형통하게 하실 것이다(창 39:21- 23).

3. 요셉은 서른 살 때부터 온 애굽의 총리로 임명되었다. 17세가 되는 십 대들이여, 하나님께서는 29세 무렵까지 너희들을 압박과 역경의 경험으로 준비시키고 계 심을 기억하자. 이 모든 것은 성숙과, 책 임을 맡아 다스리며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으로의 형성을 돕는다. 그 리고 이러한 경험들은 서른 살이 된 후 부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창 41:38- 46).

4.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모든 원수가 그의 발 아래 굴복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당신의 목적을 이루실 것이다. 그 러므로 우리가 교회에 앉아 좋은 말씀 을 듣기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아니 다! 우리는 일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 행 2:34-35)(오늘의 양식 5권 2주 화요일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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