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화요일 메시지 18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1. 창세기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라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첫 단어는 히브리어 베레시트(bereshit) 로 “시작”을 의미한다. 그리스어로 제 네시스(genesis)는 “기원”을 의미한다. 따라서 창세기는 시작, 기원을 다룬다. 하지만 무엇의 시작과 기원일까? 시간 의 시작이며, 창조의 시작만이 아니다( 창 1:1).

2. 요한계시록 21장 6절은 “또 내게 말씀 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 요 처음과 마지막이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에 언급된 시작에는 끝이 있다. 그러나 창조 자체는 끝이 없다. 따 라서 창세기는 창조의 시작이 아니라 시 작과 끝으로 표시되는 시간을 가리킨다. 즉, 시간의 시작과 그 안에서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을 존재하게 하셨다(창 1:1; 계 21:6; 22:13).

3.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영원 속에 하나 님이 계셨다. 그분은 영원부터 영원까 지 존재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 람으로 대표되는 창조물을 시간의 테두 리 안에 두셔서, 때가 차면 그리스도께 서 만물 위에 머리가 되실 수 있도록 하 셨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그분의 자녀들을 교회에 두셨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의 머리가 되 실 때, 세상의 끝이 올 것이다(시 90:2; 사 57:15; 히 13:8; 약 1:17; 엡 1:9-10, 22-23).

4.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예수님의 이름 으로 한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할 때, 일들은 우리 자신 안에 있는 어떤 것 때 문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모든 통치와 권세와 주권 위에 뛰어나신 머리의 권위 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어난다(엡 1:20- 21)(오늘의 양식 5권 4주 화요일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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