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화요일 메시지 27 – 할례와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함

1. 성만찬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안에서 우리와 그리스도의 연합을 기념한다. 우리는 또한 죄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새 생명으로 거듭난 것을 기 념한다. 그리스도인의 삶과 섬김의 비 결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 는 데 있다(롬 6:4-6).

2. 우리가 평강을 얻으려면, 먼저 죄와 관 련된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한다. 그리 스도께서 우리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 이 문제가 해결되면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며, 그분과 화목하고, 다시 그분께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번제물로 드려 우 리의 모든 존재와 소유를 그분께 온전 히 바칠 수 있다(롬 5:1, 8; 12:1).

3.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이 부족하여 우리의 모든 능력을 성급하게 사용한다. 아브라함이 이스마 엘을 낳은 후, 하나님은 13년 동안 그에 게 나타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그를 꾸짖지 않으셨지만, 그분은 침묵으로 많은 것을 말씀하셨다(창 16:16; 17:1).

4. 하나님은 땅을 돌볼 사람이 있을 때만 비를 내리신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받은 말씀을 믿고 일할 때만 하 나님은 비를 내리신다. 우리가 기꺼이 일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맡기신 동산에 생명이 솟아나도록 축복을 내려 주신다(창 2:5)(오늘의 양식 3권 1주 화 요일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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