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그 땅 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그가 가는 여 정 동안 함께하시며 그를 통해 이루시고 자 하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겠다고 확언 하셨다. 야곱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 시는 것을 귀하게 여겼기에 하나님의 돌 보심을 받게 되었고, 그의 삶 전체가 주님 의 손에 맡겨졌다. 당신도 그렇게 살고 싶 은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 고,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것을 귀하 게 여기자(창 28:13-15).
2.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두렵도다 이곳이 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 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라고 외쳤다. 아 무도 그에게 하나님의 집에 대해 말해 준 적이 없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시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려면 하나님 께서 자신을 계시하시고 영적인 깨달음을 주시도록 간구해야 한다(창 28:17).
3.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 해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셨다. 그분의 피는 영원한 구원을 이루었고, 그 분의 부활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 오 늘날, 그분은 구원받은 모든 지체를 그분 의 몸의 지체로 삼으시고, 그분의 교회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우기 원하신다. 우리 는 고립되어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세 워져갈 사명을 받았다(마 16:18; 엡 2:22;벧전 2:5).
4. 사도 바울은 자기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 우리도 단순한 마음으로 그 분을 따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쓰기 위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와 같은 마음 을 주시기를 간구한다. 우리는 단지 그분 의 종일 뿐이며, 그분께서 만물의 머리 가 되시도록- 특히 우리 교회의 머리가 되시도록- 동역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행 20:24)(오늘의 양식 6권 4주 화요일 p.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