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화요일 메시 33 – 사라의 죽음과 이삭의 결혼

1. 형제자매들과 함께 세워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님을 섬기는 것이다. 주님을 섬길 때마다 건축되어지고 생명이 성장한다. 생명이 성장하면 형제자매를 섬기고 함께 건축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 따라서 섬김과 생명의 성장, 이 두 가지는 동시에 일어난다(롬 12:1).

2.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것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번영하고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성공한다 할지라도 결국 롯처럼 삶이 폐허 더미로 남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세우는 것을 선택한다. 우리는 벧엘을 선택한다. 기꺼이 주님을 섬기도록 하자(창 12:8; 신 30:19).

3. 교회 생활이 기계적이고 무의미한 틀에 박힌 일상이 되지 않도록 하자. 우리가 행하는 일의 본질을 이해하고, 주님의 말씀을 찾고, 우리 안에 살아 있는 그분의 역사를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거리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을 돌보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시는 것을 보자(롬7:6; 고후 4:16b).

4. 우리가 사는 시대는 노아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인자가 오실 때가 가까웠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인간관계, 음식, 음료 등 육적인 쾌락에만 몰두한다. 그러나 우리는 다르다. 우리는 주님을 다시 모셔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살고 일한다. 우리는 주님을 다시 모셔올 사내아이의 일부이다(마 24:37-39; 계12:5) (오늘의 양식 5권 1주 화요일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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