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은 땅을 위해 하늘을 만드셨 고, 땅은 사람을 위해 만드셨다. 주님 은 이 땅에서 무언가를 성취하기를 원 하시며, 그분께 가장 중요한 것은 사 람의 영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몸을 돌보아야 하지만, 가장 중 요한 것은 우리의 영이다. 영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슥 12:1; 고전 6:19).
2. 하나님은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그 에게 생명의 기운(생기), 즉 히브리 어로 ‘네샤마’를 불어넣으셨다. 사람 은 즉시 살아있는 산혼이 되었다. 우 리는 각자 고유한 개성과 자유 의지 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모두 다르지 만, 각자의 개성에 따라, 함께 하나님 의 각종 지혜를 표현할 것이다(창2:7; 엡 3:10).
3. 우리는 본질적으로 영적인 존재로 창 조되었으며, 우리의 육신은 하나님께 서 살아 있는 동안 그분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주신 도구이다. 우리가 죽 으면 우리의 기회는 끝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우 리의 몸과 마음을 잘 사용해야 한다( 욥 33:4; 34:14-15; 전 12:7).
4.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았 고, 본토를 떠나라는 명령을 의심하지 도 않았다.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그 는 한 평의 땅도 받지 못했지만, 그와 그의 후손들이 그 땅을 받을 것이라고 믿었다. 축복은 주님의 말씀을 단순하 게 믿는 데 있다(행 7:2-5)(오늘의 양 식 2권 4주 목요일 p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