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구속을 이루셨다. 그분은 죽으시 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다시 살리셨으 며, 영원한 영을 통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다. 이 일을 통해 그리스도는 그 분이 이루신 모든 것을 영원 안에 투영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아브라 함을 만났던 사건과, “창세 이 후로 죽임 당한 어린양”이라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히 9:14; 창 18:1-2,22; 계 13:8).
2.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어 땅을 다스리게 하셨다. 곧 하나님의 통치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뜻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 고 있는가? 세상은 하나님과 싸우고 있 다.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싸우 자. 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나 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더 많은 마음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해야 한다(창 1:26; 엡 1:9-10).
3. 주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다. 생육하 고 번성하며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 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셨고, 이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항상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 으로, 이 사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땅 의 모든 민족에게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하며, 그 후에야 끝이 올 것이다. 하나 님은 당신을 필요로 하신다(창1:28; 마 28:18-20; 행 1:8; 마24:14).
4.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고 하나님 의 말씀 아래에서 다스림을 받는다. 우 리는 영 안에서 행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옛 사람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 께 십자가에서 죽었기 때문이다. […] 하 나님은 오늘날 많은 ‘아브라함’을 필요 로 하신다. 그들은 성령이 인도하는 대 로 어디든 따르는 자들이다! 이렇게 해 서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실 수 있 다!(살전 2:13; 갈 5:16; 요3:8)(오늘의 양식 3권 4주 주일 p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