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삶의 모든 단계에서 우리는 선 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하나님의 축 복을 원한다면, 하나님의 집을 선택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가나 안 사람들’처럼 세상의 편안하고 쉬운 삶을 선택한다면, 결국 우리는 저주를 거두게 될 것이며, 그 결과는 폐허의 무더기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집에 서 주님을 섬기는 것을 선택하자! (신 30:19; 막 9:35; 골 3:23-24).
2. 우리의 자세는 항상 하나님의 어린 양 의 피로 인해 용서받은 죄인의 자세 여야 한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며,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 우리는 매 순간 주 님을 의지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그분 의 이름을 부른다. 오, 주 예수여!(롬 3:23-24; 마 6:33; 11:12; 렘33:2-3).
3. 주님께서 우리가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 그분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따 르고, 순종하며, 실행함으로써 주님을 섬기자.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축복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는 삶 을 살게 될 것이다(신30:19; 벧전 4:7- 11; 시편 132:3-5).
4. 우리 모두는 이 땅에서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던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하 나님의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땅도 얻지 못했고, 불평하지 도 않았다. 그는 하늘의 본향을 사모 했기 때문이다(히11:8-10)(오늘의 양 식 1권 4주 주일 p.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