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도께서 만물 위에, 무엇보다도 우 리 교회 위에 머리가 되시기를 기도드 린다. 우리는 그분의 종이자 동역자이 다. 롯이 아브라함과 헤어졌을 때, 아브 라함에겐 같은 이상과 단순한 마음을 공유했던 자들만 남았다. 마찬가지로 주님은 이제 우리에게도 더욱 구체적으 로 축복하시기를 원하신다(골 1:17).
2.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듯이, 주님은 우 리에게도 눈을 들어 보라고 부르신다. 지금까지 약속을 주셨다면, 이제는 그 약속을 붙잡을 때이다. 오늘날 우리는 예언의 말씀을 통해 눈을 들어 바라보 고, 비록 보이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지 라도 그 말씀을 믿는다(창 13:14-17).
3. 우리는 소수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겉모 습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저 받아들이고 믿을 뿐이다! 주님은 우리 에게 눈을 들어 바라보라고 명하셨고, 우리는 바라보았다! 그리고 일어나 땅 을 두루 다니라고 명하셨기에, 우리는 순종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는 일 이다(창 13:14, 17).
4. […] 원수가 당신을 억압하거나 짓밟으 려 할 때, 당신은 그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너보다 높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능력도 없 고, 힘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셔서 너보다 높은 하늘 영역에 두셨다!“[…] 세상의 것에 는 관심이 없었던 아브라함처럼 되자! 그는 하늘의 본향을 갈망했기 때문이다 (골 3:1)(오늘의 양식 1권 2주 목요일 p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