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그분의 나라를 위 해 싸우며 일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 리에게 여러 도구를 주셨다. 전쟁의 외 침, 말씀 안에 잠김, 가정 사역, 도서 박 람회 등 이런 도구들에 익숙해질 시간을 주셨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진정한 군대- 십 대들, 대장들, 보급관들, 그리고 다윗 의 용사들이 있다. 자, 이제 일하러 나가 자!(마 6:33; 시 110:3; 대상 12:18 하; 왕 사에 4:27; 대상 11:10).
2. 오늘 우리는 매우 즐거운 경험을 누리고 있다. 바로 교회 생활이다. 하지만 우리 는 안주하거나 그저 좋은 상태를 누리고 싶어 해서는 안 된다. 주님의 재림이 가 까웠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 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지칠 필요까지는 없다.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승리하시는 분은 주님이시기 때문이다( 행 2:42-43, 46-47; 마 17:4; 계22:20; 엡 1:9-10, 22-23; 신 20:4).
3. 아브라함은 단 318명의 병력으로 네 왕을 상대하는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이 들은 “그의 집에서 길러진” 사람들이었 다. 하나님은 또한 교회에 “그의 집에서 길러진” 사람들, 즉 십 대들을 축복하셨 다. 그들 중 일부는 이제 청년이 되어 아 시아에서 사역을 이끌고 있다. 비결은 말 씀을 사랑하고 단순한 마음을 갖는 것이 다(창 14:14-16; 시 110:3).
4.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에 계시며 모든 통 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 위에 계시지만, 만물이 그에게 복종하는 것은 아니다. 우 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여전히 주님 과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 아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리스도께 먼저 복종해야 한다. 그래야 교회를 통 해 만물이 그에게 복종하게 될 것이다(엡 1:20-23; 히 2:8)(오늘의 양식 2권 3주 화 요일 p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