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땅과 후손을 약속 하셨지만, 그의 아내 사라는 불임이었다. 그래서 두 사람은 하나님께 “도움”을 주 려고 했고, 아브라함은 사라의 여종 하갈 과 이스마엘을 낳았다. 이는 하나님을 불 쾌하게 했고, 13년 동안 아브라함에게 나 타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적 인 협력이 필요없으시다. 그분이 원하시 는 것은 우리가 그분 앞에서 행하는 것이 다(창 16:1-2, 15; 17:1, 9-11).
2. 사람은 생육하고 땅을 정복하여 하나님께 복종시키도록 창조되었으며, 불임 상태로 창조된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도 열매를 맺도록 창조되었다. 마음 은 주님께서 당신 말씀의 씨앗을 비옥하 게 하시는 곳이다. 그러나 사람 안에 들어 온 죄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께 대하여 불 임이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우 리를 불임에서 치유하기 위해 오셨다! 이 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위 해 열매를 맺을 수 있다(창 1:28; 요 15:5; 마 13:19, 23).
3.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되어야 한다. 그제야 끝이 올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용하 시고 마지막 때의 일꾼들을 부르셔서 당 신의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신다. 곧 그리 스도를 만물 위에 머리로 삼으시는 것이 다. 이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그분의 말 씀을 주의 깊게 듣고, 믿음으로 받아들이 고, 마음에 새기고,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자유를 드려야 한다(마 24:14; 엡 1:9-10).
4. 당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말씀 안에 있는 능력을 의지하라[…] 우리는 삶 의 여정에서 마주치는 어려움에 대해 결 코 불평하거나 원망해서는 안 된다. 우리 가 교회 생활에서 이러한 원칙들을 지킨 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축복 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번영하는 삶 의 비결이다(창세기 39:1-4, 20-22)(오늘 의 양식 3권 4주 월요일 p.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