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믿는 자들의 속에 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믿는 자 들에게 주어질 성령을 가리키신 것이라 고 설명한다.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셨고, 예수님은 생 명을 주는 영이 되셨다. 이 성령은 우리 의 갈증을 해소할 뿐 아니라, 생수의 강 처럼, 우리에게서 흘러나와 다른 사람들 에게도 공급되기 위해 우리안에 계신다( 요 7:38-39).
2. 아브라함은 주님의 이름을 불렀다. 주 예 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마치 우리 안 에서 생수를 끌어올리고 펌핑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이 물은 우리에게서 흘러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공급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령은 여전히 추상적인 개념으 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말씀은 우 리에게 빛을 주고, 바로 그 안에 성령이 있음을 계시해준다(창 21:25, 30, 33; 요6:63).
3. 성령은 우리가 말씀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생수의 근원이다. 주님을 위해 열매 맺기 를 원하는 모든 사람은 생수의 근원 가까 이에 머물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물 질적인 풍요를 누리면서도 사막처럼 생 기가 없고 지쳐 있다. 그러나 우리는 타 마리스크 나무처럼 견뎌낸다. 우리는 샘 물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마셔야 하는 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 들에게 생수를 전해야 한다(요 7:37-39; 6:63; 렘 17:7-8).
4. 뱀이 사람에게 자신의 유전자를 주입하 여 하나님의 계획을 망쳐 놓았지만, 이 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씨를 사람의 마 음에 뿌리는 씨 뿌리는 자로 하나님께 쓰 임 받는다. 그리스도 안에는 새로운 소 망, 곧 하나님의 씨, 하나님 나라의 씨를 뿌릴 소망이 있다(마 13:3, 18-23)(오늘 의 양식 4권 2주 화요일 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