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리 라”라고 말했을 때, 그는 참된 하나님 의 어린양에 대해 예언하고 있었다. 이 삭이 제물로 바칠 어린양에 대해 묻는 동안, 아브라함은 이미 하나님께서 준 비하실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그는 아들을 치려고 손을 들었으나, 주님께 서 그를 막으셨다. 그리스도는 예루살 렘에서 희생 제물로 바쳐질 운명이었 던 어린 양이셨다(창 22:7-8, 10-12; 마16:21).
2.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 의 어린양으로 오셨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건축자들이 버린 돌처럼 유대 지도자들에게 넘겨졌지만, 모퉁잇 돌이 되셨다. 그는 유월절 기간에 로마 인들에게 죽임당하셨으나 사흘 만에 부 활하셨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하여 목숨을 바치신 진정한 우리의 대속자이 시다(요1:29; 행 2:23; 4:11; 막 8:31).
3. 아브라함이 순종의 마지막 시험을 통 과한 후,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약속하 셨던 모든 것을 다시 한번 확증해 주셨 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 이는 네가 나의 말 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 22:17-18). 우리가 주님의 축복과 그 분의 사역의 진전을 원한다면, 아브라 함처럼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나아가 자.
4.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육체를 의지하지 말라고 말한다. 육체를 의지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졌 더라도 타고난 능력을 의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뛰어난 재능과 유 대인들 사이에서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 고 믿음의 의를 추구했다(빌 3:3-4, 7-9) (오늘의 양식 4권 2주 토요일 p.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