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우리는 주님을 섬길 권리가 있다. 우리의 삶은 이것을 위해 존재한다. 세 아삐(Ceape)는 이 섬김을 돕는 도구이 다. 권서인들, 다윗의 용사들 그리고 다 른 여러 직분과 같다. 주님을 섬기는 것 은 왕 같은 제사장 직분이다(벧 2:9).
2. 당신은 땅을 두 배로 상속받기를 원하는 가? 이 몫은 교회에 속한 하나님의 모 든 백성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다. 모 든 사람이 땅을 유업으로 받게 될 것이 다. 곧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이다. 그러나 오직 이기는 자들만이 천 년왕국에서 땅을 상속받을 것이다. 이것 이 바로 두 배의 몫이다. 당신은 영원에 서만 땅을 상속받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천년왕국에서 미리 상속받기를 원하는 가? 나는 천년왕국에 있기를 원한다(창 49:10).
3. 실로가 오실 때까지 홀이 유다에서 떠 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온유 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 받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이기는 자들은 또한 만국을 다스리는 왕권을 받을 것 이다. 우리 모두는 제사장이 될 것이지 만, 오늘 교회 안에서 그리고 “내일” 천 년 왕국에서 제사장 직분을 행해야 한다 (마5:5; 계 20:6; 22:3).
4. 오늘 주님은 진정으로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임재 안에서 행하기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무리에 속하도록 우리를 부르 신다(창 5:24)(오늘의 양식 5권 2주 주 일 p.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