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방백으로 인정받 았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우리를 하나 님의 왕국을 위해 싸우는 자로 인정해 야 한다. 우리의 간증을 통해 사람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방백들이며, 그분의 군대와 왕국에 속한 자들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의 이 익을 위해 싸우기 위해 이곳에 있다(창 23:6; 고전 4:1).
2. 아브라함은 물질적인 것들에 대한 집착 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땅을 주 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자신의 전 생애를 주님께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 함과 같은 마음을 가진 교회를 얻기 원 하신다. 나와 당신이 이러한 마음을 가 진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그 분의 뜻을 이루실 길을 얻게 되신다(히 11:8-10; 창 23:1-4).
3.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라 하늘의 본향에 속한 자들이다. 사람들 은 우리를 왕국의 대사, 곧 하늘 왕국 의 대표자로 보아야 한다. 이는 우리의 마음이 아브라함처럼 물질적인 것들에 집착하지 않기 때문이다(히 11:10; 빌 3:20; 고후 5:20).
4.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였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의 미한다.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두 제자 는 예수님께서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 았을 때 어떻게 하였는가? 그들은 그분 과 대화하였다. 누군가와 동행한다는 것은 대화를 나누고 상대의 마음을 알 기 위해 함께 걷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그분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는다(창 6:9; 눅 24:13-32)( 오늘의 양식 5권 1주 수요일 p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