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45 –  요셉: 통치하기 위해 준비됨

1. 벧엘에서의 환상을 본 후, 야곱은 서원 을 했다. 그때 그의 태도는 여전히 그 리스도를 “베개”로 삼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 그리고 안전을 주신다면 하나 님은 그의 하나님, 곧 야곱의 하나님이 될 것이고, 그가 기둥으로 세운 돌은 하 나님의 집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러나 인생의 두 번째 단계에서 야곱은 실제로 주님의 집에서 기둥으로 일어섰 다(창 28:18-22; 35:9-15).

2. 이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부르고 계신 다. 장자의 권리를 귀하게 여기고 하나 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 곧 하나님 의 축복을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 나님께 보호를 받게 된다. 하나님은 당 신이 하나님의 집에서 기둥이 되기를 원하시며, 교회를 세우고 건축하는 책 임을 기꺼이 맡을 사람을 필요로 하신 다(창 35:14-15; 고전 3:9; 계 3:12).

3. 라반의 집에서 20년 동안 일한 후, 야 곱이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그가 했 던 서원을 기억하게 하셨다. 만일 당신 이 어느 날 계시를 받고 서원을 했지만 지금은 그것을 잊었다면, 하나님은 잊 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적절 한 때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헌신과 그 때 했던 약속을 다시 기억나게 하실 것 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집의 하나님, 곧 벧엘의 하나님이시다(창 31:13).

4. “이 온 무리가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 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알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 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 17:47)(오늘 의양식 6권 4주 수요일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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