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목요일 메시지 46 – 요셉은 열일곱 살 때 그의 아버지의 양 떼를 돌보고 있었다

1. 창세기 34장에 기록된 사건으로 인해 야곱은 세겜을 떠나야만 했다. 하나님 께서는 그를 부르셔서 벧엘로 올라가 그곳에 거하며,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 라고 하셨다(창35:1, 6-7).

2. 하나님이 벧엘에서 그에게 처음 나타 나셨을 때, 야곱은 서원했다: 만일 하나 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시어, 여행길에서 자신을 지켜주시고, 평안히 집으로 돌 아오게 해 주신다면, 주님이 그의 하나 님이 되리라고 말했다. 야곱이 돌아오 며 그는 그곳을 엘-벧엘, 즉 벧엘의 하 나님이라 불렀다. 야곱은 주님께서 단 순히 우리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 우리 를 변화시키려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집을 세우려 하신다는 것을 깨달 았다. 그분은 벧엘의 하나님, 곧 하나님 의 집의 하나님이다.

3. 야곱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하나님께 서 다시 그에게 나타나셔서 그를 축복 하시고 그의 이름이 더 이상 야곱이 아 니라 이스라엘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 다. 그리고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엘-샤다이께서 야곱 에게 나타나신 것은 또한 야곱의 변화 에 두 번째 단계가 끝나고 하나님의 뜻 을 행하기 위한 성숙의 시작, 즉 하나님 의 집을 건축하는 것이다(창35:9-15).

4.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과 자신이 아무 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리 스도 안에 있는 당신은 아브라함의 후 손이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 을 이을 자니라”(갈 3:29).당신 또한 약 속에 따른 상속자이다.(오늘의 양식 7 권 1주 목요일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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