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셉이 팔려갔을 때, 하나님은 그가 이 집트, 더 정확히는 보디발의 집에 있기 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주권자이시다. 상 황이 아무리 비참하고 슬퍼 보여도, 그분 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신다. 오늘 당 신의 삶에도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상 황이 있는가? 겪고 있는 일에 대해 한탄 하지 말라.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일지 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것을 주관하 고 계신다(창 37:36; 39:1).
2. 사람들은 불평을 많이 하지만, 주님은 당 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원하신다. 겪고 있는 일에 대해 한탄하지 말고, 주님께 충성하라. 주님은 당신과 함께 계신다. 이것은 당신이 “선택받았기” 때문이 아 니라, 당신이 그분을 찾고, 그분의 말씀 을 주의 깊게 따르고, 그분과 교제하며, 영 안에서 행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개인 적인 야망이나 이기심을 쫓지 않고, 주님 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창 39:2).
3. 인간적으로 말해서, 분별력은 사람이 가 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자질 중 하나이 다. 분별력은 행동에 사려 깊음과 균형 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우 리에게 이러한 자질뿐 아니라 지혜도 갖 추도록 준비시켜 주신다. 이 지혜는 출생 이나 책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다. 지혜로워지기 위해서 는 주님과 그분의 말씀과 더욱 가까이 동 행해야 한다(약 1:5; 3:17; 엡 5:15-16).
4.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삶에는, 조급 함에 사로잡혀 우리 자신의 지혜로 하나 님을 ‘돕고’ 싶어 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유혹에 이끌리는 순간들이 있다. 사라가 바로 그런 상황에 처했던 것이다. 그녀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불임 여성이 었지만, 그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있었 다(창 16:1-2)(오늘의 양식 7권 3주 화요 일 p.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