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책임질 때 비판 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주님께서 맡 기신 일이라면 주님께서 변호해 주실 것이다. 우리가 책임을 맡지 않으면 소 극적으로 되고, 그 일은 진전되지 않는 다. 그러므로 숨지 말라! 성령의 인도하 심을 따르라. 그러면 성령께서 여러분 을 돌보실 것이다. 그분은 유다 지파의 사자이시다(골 3:23-24; 계 5:5).
2. 주님의 일에 굳건히 서도록 하자. 요셉 은 책임감과 신성한 지혜의 본보기이 다. 그가 가는 곳마다 모든 일이 그에 게 맡겨졌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에 책 임감 있고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주 님께서는 그분의 일을 수행하시기 위해 우리 각자가 필요하시다. 주님의 부르 심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무엇인가? 하 나님의 나라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창 41:38-39; 44:18).
3.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은 우리의 방식 보다 훨씬 뛰어나다. 인간은 자신의 전 략과 능력, 그리고 전술을 매우 높이 평 가하지만, 하나님의 길과 생각은 더 높 고 무한하다. 생수를 따라가고, 하나님 의 지혜 안에서 행하며, 그분께서 자신 의 집을 세우시도록 맡기자. 신실하자( 사 55:8-9).
4. 말씀은 흐르는 생수와 같아서 모든 더 러움을 씻어내고 제거한다. 죄뿐 아니 라 거룩하지 않은 본성, 옛 사람의 본 성, 옛 창조의 본성까지 모두 제거한다. 말씀은 우리를 씻고 우리 안에 하나님 의 거룩한 본성을 심어준다. 그리하여 우리는 조금씩 영광스러운 교회로 준비 된다(엡 5:27)(오늘의 양식 9권 1주 토 요일 p.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