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수아와 갈렙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좋은 땅을 차지했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믿고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세대를 만나셨다. 우리도 주님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실천해야 한다(민 14:6-9; 히 3:17-19).
2. 하나님의 사역은 완성되어야 한다.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남아있는 안식, 곧 그리스도의 왕국이 있다. 우리는 풍성한 결실의 복을 받은 맏아들로서 일어나야 하며, 주님을 위해 이 땅을 차지해야 한다. 강하고 담대하게 좋은 땅에 들어가도록 하자(히 4:9-11).
3. 우리는 인간의 능력으로 싸울 수 없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애써도 결실이 없다. 싸움은 주님의 것이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안식 가운데 싸워야 한다.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안식 가운데 일하게 되며,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말씀은 믿는 우리 안에서 효과적으로 역사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안식 가운데서 일하는 것이다(히 4:1-11, 살전 2:13).
4.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이다. 만일 우리의 삶 전체가 주님을 섬기고 그분의 뜻을 행하는 데 바쳐진다면, 우리는 평생토록 복을 받을 것이다(롬 9:18-22)(오늘의 양식 9권 4주 토요일 p.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