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한계시록에서 사데 교회에 말씀하시는 분은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다. 그 별들은 어둠 속에서 빛난다.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서 일곱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신다. 이 밝음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에서 비롯된다(계 3:1).
2.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며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충족시키시는 분이다. 그분은 보좌에 앉으셨고 모든 것이 그분의 통치 아래 있다. 그분의 보좌 앞에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 계시며 그분의 일을 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나 그 영들은 땅에서 그분과 협력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에만 그 일을 행할 수 있다(계 1:4).
3. 하나님의 소망은 전적으로 필라델피아 교회에 있다. 우리가 마지막 때에 부르심을 받은 일꾼인 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낫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긍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곳에서 그분과 협력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곱 영은 이 땅에서 자신들과 협력할 사람들을 얻어, 큰 능력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수행하고 있다(계 3:7; 고후 3:5).
4. 우리가 누리는 말씀은 고여 있는 물웅덩이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여 있는 물웅덩이와 같은 조직신학의 단순한 가르침을 주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지자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흐르는 물, 생수이다!(행 7:38)(창 26:19)(오늘의 양식 10권 1주 월요일 p.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