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지 07 – 첫 번째 재앙: 피 

1. 오늘 우리는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니, 곧 우리를 함께 실천으로 이끄는 명령의 음성을 통해 하나님 나라 복음 전파의 전진과 교회의 건축을 이룬다. 우리는 이 사명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를 늘리기 위해 일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시작, 곧 새 출발을 살고 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을 향하여 나아가자(빌 3:13-14).

2.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와 교회의 역사 앞에서, 우리는 약속들의 성취의 마지막 순간에 있으며, 하나님은 우리를 필요로 하신다. 우리는 중요한 존재이며 긴박함의 감각을 가져야 한다. 주님은 그분이 이루기로 계획하신 것을 완결하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그분의 뜻의 실행을 완성하기 위해 그분께 쓰임 받기를 원한다(엡 5:15-17).

3. 하나님은 지혜로우시며 자신이 하시는 일을 아신다. 교회가 타락하였으나, 이것은 오히려 교회가 번성하는 데 이바지하였고, 그리하여 기독교의 환경이 온 세상에 퍼지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온 서방 세계가 기독교적 개념의 기초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 복음의 전파를 수월하게 한다. 오늘 우리는 시온의 일부, 곧 이기는 자들의 일부가 되기를 원하는 자들을 찾기 위해 이 복음을 위해 싸우며 전파한다(마 24:14; 계 14:1).

4. ⁠야곱의 삶은 우리의 삶과 매우 비슷하다. 그의 삶에 대한 성경의 방대한 기록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과의 많은 동일성을 본다. 우리 모두는 많든 적든 이 천연적인 ‘야곱’이며 빼았는 자이다. 이는 우리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온갖 수단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야곱을 변화시키셨듯이 우리를 변화시키기를 원하신다(오늘의 양식 12권 2주 월요일 p.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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